본절세연구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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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말

2020년 3월 3일 본절세연구소를 설립했습니다.
누군가는 얼마 안 된 회사라고 말합니다.

피카소에게 길을 가던 여인이 자신의 얼굴을 그려 달라고 하자 단 몇 분만에 그림을 완성한 후
비싼 가격을 요구 받은 여인은 “단 몇 분만에 완성한 그림이 너무 비싸다”며 항의했습니다.
피카소는 “난 이 그림을 그리기 위해 40년을 노력했습니다.”라는 말을 합니다.

1996년 대한생명(현재 한화생명)에서 직장인단체보험으로 법인영업을 처음 시작하고
현재의 법인설립까지 오랜 시간을 한 길만 걸어 왔습니다.

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는 말처럼 기존의 정형화 된 틀안에서 해 줄 수 없는 방식이라
부득이 회사를 설립했을 뿐 같은 길의 연장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.

고객의 이익과 성장으로 커 나가는 진정한 상생(相生)회사를 만들겠습니다.

본절세연구소 박 용 수

본절세연구소의 기업가치는?

win-win 상생(相生)

근본적이고 강력한 해결책으로 고객은 절세라는 이익을 회사는 동반성장을 추구합니다.

지속적이고 관리가능한 진정한 협력관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.
고객의 가치에 상생(相生)을 더해 같이 가는 본절세연구소가 되겠습니다.